Month: 10월 2018

심리상담소 상담받으세요

심리상담소 상담받으세요   글을 읽으니 참으로 답답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입니다. 한 엄마로서 귀한 자식들 제대로 돌보고 교육하는데 전념해야 하는데 이건 완전히 시대 뒤치닥거리 노예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. 몸과 마음이 시댁에 잡혀 있으니 아이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못받아 장차 크게 걱정됩니다. 시댁과 거리를 두고